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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덩덩 신선비

를 패러디한거랍니다.


정승댁 셋째 딸이 사실은 뱀덕후여서 구렁이와의 혼인을 승낙한거라 

막상 구렁이 허물 벗은 미남신랑에게는 별 관심이 없었으면...

(구도는 프랑수아 제라르의 '프시케와 사랑'을 차용)





뱀이었을 때의 습관을 버리지 못한 신랑에게 아주 조금 호감이 생겼다고 합니다.

요즘 너무 덥네요....ㅠㅠ요즘 너무 덥네요....ㅠㅠ



 그리고 놀러온 언니들...


구렁이신랑 찾으러 가는 모험에 대한 플롯은 다 짰는데 언제 그린담...

트위터에 올린 그림들과 냈던 회지들을 백업하는 곳입니다. 트위터: @vkekek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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